세실입니다.
간만에 포스팅...그리고 울트라 지름이 있었습니다...
그것은 바로!!!!!
오오 찬란한 그것의 이름은 노트북!!!!!![...]
MSI VR630X-009KR을 샀습니다.
기본구성.....노트북 본체와 각종 드라이버cd와 서류...마우스와 전원케이블...어뎁터 정도군요...
번들로 딸려나온 마우스.....크기가 쬐그만게 무척 귀여웠습니다.
본체와 정체불명의 포장....LCD 와이퍼라고 써있네요..
정체불명의 실체....네 와이퍼입니다..말 그대로 액정 닦으란 소리네요;;;
윈7을 깔려다가 우선 xp를 깔았습니다....
대충 용산에서 60만원 후반대의 비용을 들여서 샀는데....맘에드는군요...
이로써 넷 폐인에게 한발자국 다가간 느낌이 듭니다....
사용해보니 확실히....거의 무소음에 가깝긴 했지만....
어디에나 흠은 있는법.................
우선 cd에서 나는 굉음[.....] 우리누님 말씀하야 오토바이 시동거는 소리가 나네?[....]
두번째 비스타 전용 노트북인것을 강조하려는 것처럼...비스타에서만 기동되는 퀵 옵션키.....[에라이1!!]
마지막............노트북 치곤 거대함....그리고 생각보다 무거움[....]
이 3가지 단점이 있더군요.....
뭐 다 감수할만 한 것들이라 괜찮은 것 같습니다.
그리고 노트북 설치중 알아낸 진실....
무선이 공짜로 잡힌다!!!!!!!!!!!!!!
.....이렇게 무선도둑이 한명 탄생합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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