맥도날드에 다녀왔습니다. 사연통신


오늘 점심식사를 위해 KFC랑 맥도날드 중 고민을 하다가 맥도날드를 방문했습니다.

점심메뉴로 빅맥을 시키고 온것을 받았는데..

먹는중에 생긴의문...

한끼 대용으로 적합한 빅맥....

그중에 주는 케첩입니다....여러가지 성분이 써져있는데 유독 눈에 들어오는 그것

..........!!!!

아.........그곳이다..........[.....]

덕분에 케찹 안찍은 후렌치 후라이를 먹고 돌아왔습니다...[..]